고창군, 대산 금구지구에 5만톤급 규모 저류지 조성
입력 : 2019. 09. 19(목) 16:13
고창군이 대산면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산면 금구지구 저류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고창군은 특별교부세 10억원과 군비 3억원을 확보해 매년 침수와 가뭄피해가 반복되는 대산면 율촌리(금구지구) 일원 농경지 60㏊에 용수공급을 위해 5만톤급 규모의 저류지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실시설계를 거쳐 올 연말 착공해 내년 말께 완료할 예정이다.
저류지가 조성되면 상습 가뭄지역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은 물론, 홍수조절 등 영농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 농생명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해 모든 농민들이 편리하고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특별교부세 10억원과 군비 3억원을 확보해 매년 침수와 가뭄피해가 반복되는 대산면 율촌리(금구지구) 일원 농경지 60㏊에 용수공급을 위해 5만톤급 규모의 저류지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실시설계를 거쳐 올 연말 착공해 내년 말께 완료할 예정이다.
저류지가 조성되면 상습 가뭄지역의 안정적인 용수공급은 물론, 홍수조절 등 영농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군 농생명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더욱 노력해 모든 농민들이 편리하고 걱정 없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