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로컬잡(JOB)센터-고창농협 일자리창출 업무 협약
입력 : 2019. 08. 01(목) 16:58
고창군로컬잡(JOB)센터(센터장 김희진)가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향후 구인·구직자 공동 발굴 및 일자리 정보제공, 고창군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창농협은 군내 본점을 포함해 6개의 지점과 하나로마트 등 4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종사자는 140여명이다.
고창농협은 군내 농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작목반 운영지원, 생산기술 이전 등 영농 기술교육 지원과 농촌 문화 활동, 농가 일자리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농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덕근 조합장은 “최근 농촌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다각적인 일자리 연계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로컬잡센터와 협력을 통해 군민과 조합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향후 구인·구직자 공동 발굴 및 일자리 정보제공, 고창군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공동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창농협은 군내 본점을 포함해 6개의 지점과 하나로마트 등 4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종사자는 140여명이다.
고창농협은 군내 농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작목반 운영지원, 생산기술 이전 등 영농 기술교육 지원과 농촌 문화 활동, 농가 일자리 연계 지원 등 다양한 농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덕근 조합장은 “최근 농촌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다각적인 일자리 연계지원을 펼치고 있으며, 로컬잡센터와 협력을 통해 군민과 조합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