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공무원 등 대상 대형건설사업장 안전관리 교육
입력 : 2019. 07. 23(화) 17:19
고창군이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설직렬 공무원과 유관기관 감독관, 건설사업 현장대리인, 안전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대형건설사업 안전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황경진 (주)신한안전지도원 대표를 초청해 △건설안전 법령 △건설사업 안전관리 실무 △건설안전 사고사례 및 추락사고 방지대책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대책 △재해(폭염, 태풍 등) 예방 대책 등 실제 현장에서 중요시되는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7월 현재 고창군에서 진행되는 5억원 이상 건설사업은 64개 사업 3045억원 상당이다.
황경진 대표는 “장마철은 감전사고에 취약한 시기다. 손이나 발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 전기설비를 취급하면 안된다”며 “침수가 됐을 경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한 후 물을 퍼내는 등의 조치를 하고, 누전차단기의 설치와 작동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건설사업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현장근로자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황경진 (주)신한안전지도원 대표를 초청해 △건설안전 법령 △건설사업 안전관리 실무 △건설안전 사고사례 및 추락사고 방지대책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대책 △재해(폭염, 태풍 등) 예방 대책 등 실제 현장에서 중요시되는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7월 현재 고창군에서 진행되는 5억원 이상 건설사업은 64개 사업 3045억원 상당이다.
황경진 대표는 “장마철은 감전사고에 취약한 시기다. 손이나 발에 물이 묻은 상태에서 전기설비를 취급하면 안된다”며 “침수가 됐을 경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한 후 물을 퍼내는 등의 조치를 하고, 누전차단기의 설치와 작동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건설사업 안전관리 교육을 통해 현장근로자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