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아름답고 품격있는 고창경관' 조성 착수
입력 : 2019. 07. 19(금) 17:13
고창군이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도시 경관의 큰 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고창군은 18일 오후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유기상 군수와 고창군경관위원, 용역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경관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창군 경관계획은 2030년을 목표로 고창군 전체(607.86㎢)를 대상으로 경관 보전, 관리·형성을 위한 기본 골격이다.
특히 한옥, 전통담장, 근대산업유산, 역사·문화·경관적 기념물, 염전, 농경지 등 우수 경관자원을 조사하고, 이를 보전·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고창군 경관계획 수립에 따른 과업개요, 경관미래상 구상, 향후일정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과업의 기본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도시화 과정에서 훼손된 고창군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디자인이 숨쉬는 전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대표 경관지역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18일 오후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유기상 군수와 고창군경관위원, 용역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군 경관계획 및 가이드라인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창군 경관계획은 2030년을 목표로 고창군 전체(607.86㎢)를 대상으로 경관 보전, 관리·형성을 위한 기본 골격이다.
특히 한옥, 전통담장, 근대산업유산, 역사·문화·경관적 기념물, 염전, 농경지 등 우수 경관자원을 조사하고, 이를 보전·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고창군 경관계획 수립에 따른 과업개요, 경관미래상 구상, 향후일정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과업의 기본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도시화 과정에서 훼손된 고창군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디자인이 숨쉬는 전국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대표 경관지역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