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산물 통합브랜드 개발' 착수보고회 개최
입력 : 2019. 07. 11(목) 17:17
고창군이 관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통합브랜드를 개발한다.
고창군은 통합브랜드 추진위원회, 생산·가공유통·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통합브랜드 및 스토리텔링 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용역업체(아이투디) 선정 이후 통합브랜드와 스토리텔링 개발 사업진행 방향에 대한 업체 보고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창 농특산품 현황분석, 통합브랜드와 스토리텔링 개발, 브랜드 활성화 전략 등은 물론 2020년 통합브랜드 개발 완료 후 통합브랜드가 확실히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대대손손 자랑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확실한 고창군만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고창지역 농산물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지역 농가 소득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우수 농특산품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통합브랜드 및 스토리텔링 개발로 소비자들의 고창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져 농가소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통합브랜드 추진위원회, 생산·가공유통·예술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통합브랜드 및 스토리텔링 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용역업체(아이투디) 선정 이후 통합브랜드와 스토리텔링 개발 사업진행 방향에 대한 업체 보고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고창 농특산품 현황분석, 통합브랜드와 스토리텔링 개발, 브랜드 활성화 전략 등은 물론 2020년 통합브랜드 개발 완료 후 통합브랜드가 확실히 자리 잡도록 지속적인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대대손손 자랑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확실한 고창군만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고창지역 농산물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지역 농가 소득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우수 농특산품의 강점을 부각시키는 통합브랜드 및 스토리텔링 개발로 소비자들의 고창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져 농가소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