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현대해상 마음心터’ 원내 도서관 개관
입력 : 2019. 06. 19(수) 11:43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이 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치유를 돕기 위해 병원 내에 도서관을 개관했다.
새롭게 개관한 도서관 정식 명칭은 ‘현대해상 마음心터’로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현대해상화재보험이 후원해 마련됐다.
18일 열린 도서관 개관식에는 조남열 고창종합병원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유영철 현대해상화재보험 부장 장래주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원내 도서관에는 약 1000여 권의 도서가 구비됐으며 도서관 이용은 임직원, 환자, 보호자, 검진센터 내원환자가 병원진료시간 이내에는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를 통한 회원제로 운영된다.
조남열 이사장은 “원내 도서관을 조성함으로써 문화적 공간을 통해 환자 및 보호자 나아가 임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치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창종합병원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시설 및 쉼터의 역할을 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새롭게 개관한 도서관 정식 명칭은 ‘현대해상 마음心터’로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가 주관하고 현대해상화재보험이 후원해 마련됐다.
18일 열린 도서관 개관식에는 조남열 고창종합병원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유영철 현대해상화재보험 부장 장래주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원내 도서관에는 약 1000여 권의 도서가 구비됐으며 도서관 이용은 임직원, 환자, 보호자, 검진센터 내원환자가 병원진료시간 이내에는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를 통한 회원제로 운영된다.
조남열 이사장은 “원내 도서관을 조성함으로써 문화적 공간을 통해 환자 및 보호자 나아가 임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치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창종합병원 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시설 및 쉼터의 역할을 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