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고창군지부, 무장초교서 ‘1사1교 금융교육’
입력 : 2019. 06. 17(월) 17:37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지부장 이문식)는 17일 무장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일선 교육현장으로 찾아가는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군지부 정하늘 계장이 강사로 나와 세계 각국의 화폐, 위조지폐 감별,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경제 역할극 놀이와 금융퀴즈 등 초등학생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이문식 지부장은 "자라나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소비습관과 기초적인 경제 개념을 전달하는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결연을 더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은 2012년부터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최다인 1009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2016년부터 3년 연속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에 선정된 바 있다.
고창뉴스
이날 교육은 군지부 정하늘 계장이 강사로 나와 세계 각국의 화폐, 위조지폐 감별,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경제 역할극 놀이와 금융퀴즈 등 초등학생을 위한 차별화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이문식 지부장은 "자라나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소비습관과 기초적인 경제 개념을 전달하는 ‘행복채움 금융교실’을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결연을 더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은 2012년부터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최다인 1009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2016년부터 3년 연속 금융감독원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에 선정된 바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