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복분자 수매장려금 1㎏당 1000원씩 지원
입력 : 2019. 06. 11(화) 16:34
고창군이 복분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수매장려금으로 1㎏당 1000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고창군은 복분자 생산이력제 지원으로 지역농협 수매에 참여한 복분자 생산농가에게 1㎏당 1000원씩을 직접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지역농협에서 관내 가공업체에 공급한 물량도 1㎏당 1000원을 고창군에서 지역농협에 지원해 가공업체의 원료확보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5일 지역 농협장들과 논의를 통해 복분자 수매가격을 1㎏에 1만원으로 결정하고, 수매 후 지역농협은 시중가격을 적용해 정산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복분자의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과 농가소득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복분자 생산이력제 지원으로 지역농협 수매에 참여한 복분자 생산농가에게 1㎏당 1000원씩을 직접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지역농협에서 관내 가공업체에 공급한 물량도 1㎏당 1000원을 고창군에서 지역농협에 지원해 가공업체의 원료확보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5일 지역 농협장들과 논의를 통해 복분자 수매가격을 1㎏에 1만원으로 결정하고, 수매 후 지역농협은 시중가격을 적용해 정산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복분자의 안정적 생산기반 마련과 농가소득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