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서울마포구, 3~4일 청소년지도자 교류협력
입력 : 2019. 06. 04(화) 15:54
고창군과 서울 마포구의 청소년지도자들이 친선우호를 다지며 교류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은 3~4일 서울 마포구 청소년지도자들을 초청해 ‘청소년지도자 우호 다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마포구 소속 마포‧도화‧망원 3곳의 청소년 문화의집 지도자 20여명과 고창군의 수련관, 흥덕‧성내 문화의 집, 고창청소년문화센터 등 총 40여명의 청소년기관 지도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고창청소년문화센터와 고창청소년수련관을 방문, 시설 견학과 청소년 기관 간 정보를 공유했다. 또 고창읍성, 고인돌박물관, 선운사 등을 탐방하며 고창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우호를 다졌다.
올 하반기에는 고창군 지도자들이 서울 마포구를 방문해 양 지역 지도자간 교류사업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고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두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취미 등 다양한 교류 행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청소년지도자 뿐만 아니라 향후 서울지역 수학여행단과 대규모 청소년캠프 유치로 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3~4일 서울 마포구 청소년지도자들을 초청해 ‘청소년지도자 우호 다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마포구 소속 마포‧도화‧망원 3곳의 청소년 문화의집 지도자 20여명과 고창군의 수련관, 흥덕‧성내 문화의 집, 고창청소년문화센터 등 총 40여명의 청소년기관 지도자들이 함께했다.
이들은 고창청소년문화센터와 고창청소년수련관을 방문, 시설 견학과 청소년 기관 간 정보를 공유했다. 또 고창읍성, 고인돌박물관, 선운사 등을 탐방하며 고창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우호를 다졌다.
올 하반기에는 고창군 지도자들이 서울 마포구를 방문해 양 지역 지도자간 교류사업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고창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 두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취미 등 다양한 교류 행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청소년지도자 뿐만 아니라 향후 서울지역 수학여행단과 대규모 청소년캠프 유치로 교류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