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전북본부, 고창 후원자와 아동 만남의 날 행사
입력 : 2019. 06. 03(월) 15:37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문정훈)와 고창후원회(회장 김상기)가 지역 아동들을 돕기 위해 '후원자와 아동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 베리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늘땅 챔버오케스트라와 음악세상 앙상블의 클래식 음악 공연 등 음악회와 먹거리 및 체험 부스가 운영돼 행사에 참여한 250여명의 어린이재단 후원자와 아동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줬다.
김상기 고창후원회장은 “어린이재단 고창후원회는 고창 아동들의 행복을 위하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고창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철 군의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관계없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나서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꿈을 잃지 않고 지역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지난해 고창에 거주하는 192명의 아동에게 약 1억9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1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약정했다.
고창뉴스
3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 베리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늘땅 챔버오케스트라와 음악세상 앙상블의 클래식 음악 공연 등 음악회와 먹거리 및 체험 부스가 운영돼 행사에 참여한 250여명의 어린이재단 후원자와 아동들에게 큰 즐거움과 감동을 전해줬다.
김상기 고창후원회장은 “어린이재단 고창후원회는 고창 아동들의 행복을 위하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고창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규철 군의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관계없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모두 함께 나서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꿈을 잃지 않고 지역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지난해 고창에 거주하는 192명의 아동에게 약 1억9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1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약정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