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면에 잎담배 손질 공동 포장장 준공
입력 : 2019. 05. 28(화) 15:28
고창지역 담배 농가들의 숙원사업인 고창 잎담배 손질 공동 포장장이 완공됐다.
고창군은 28일 무장면 잎담배 수매장에서 ‘잎담배 손질 포장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잎담배 손질 포장장’은 총사업비 4억5000만원을 들여 공동선별장과 냉장보관시설 등을 갖췄다.
‘잎담배 농사’는 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 담뱃진 냄새를 맡아가며 잎을 따고 말려야 되는 고된 작업이다.
특히 말린 담배는 한 장씩 일일이 손질하고 잎의 숙성 정도에 따라 분류해 꼭지를 따야 되는 숙련된 작업이 필요해 널찍한 장소는 물론,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작업이다.
고창군은 이번 포장장 완공으로 잎담배 생산물량 수매는 물론, 잎담배 관련 교육장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힘들고 고된 가운데 고창지역 잎담배를 최고로 키워내신 지역 농민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잎담배 품질향상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행복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28일 무장면 잎담배 수매장에서 ‘잎담배 손질 포장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잎담배 손질 포장장’은 총사업비 4억5000만원을 들여 공동선별장과 냉장보관시설 등을 갖췄다.
‘잎담배 농사’는 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 담뱃진 냄새를 맡아가며 잎을 따고 말려야 되는 고된 작업이다.
특히 말린 담배는 한 장씩 일일이 손질하고 잎의 숙성 정도에 따라 분류해 꼭지를 따야 되는 숙련된 작업이 필요해 널찍한 장소는 물론,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작업이다.
고창군은 이번 포장장 완공으로 잎담배 생산물량 수매는 물론, 잎담배 관련 교육장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힘들고 고된 가운데 고창지역 잎담배를 최고로 키워내신 지역 농민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잎담배 품질향상과 생산농가의 소득증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행복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