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 '농협카드대상' 우수상 수상
입력 : 2019. 05. 09(목) 14:52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지부장 이문식)가 2018년도 전국 농협카드대상에서 우수상을 시상했다고 8일 밝혔다.

농협카드대상은 농협 전국 영업점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신용카드 사업추진이 가장 우수한 사무소 11곳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고창군지부는 지난해 목표의식을 공유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신용카드 혜택과 장점을 부각해 전년대비 약 190% 이상 증가한 실적을 보였다.

농협은행 고창군지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이문식 지부장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이달의 자랑스러운 지부장상' 수상을 비롯해 업적평가 우수상, 농신보 신용보증지원 우수상, 교육원 수료 우수상 등 총 20건 이상의 표창을 수상하며 전북농협 타 사무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문식 지부장은 "직원들의 단결된 마케팅 능력과 고객님들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고객의 눈높이에서 고객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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