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행안부 2019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19. 05. 03(금) 16:33
고창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를 포함해 전국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창군은 54개 시·군·구에 주어지는 기관 표창(행정안전부장관)과 함께 포상금 500만원도 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창군은 △재난·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폭염인명피해 최소화 실적 △가축질병 예방대책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조직 역량 부문에서도 풍수해 대비 예·경보 시설과 재해구호 인프라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재난 예방활동을 펼치겠다”며 “100년 안전 고창을 위해 재난예방 사업 추진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평가는 중앙부처를 포함해 전국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창군은 54개 시·군·구에 주어지는 기관 표창(행정안전부장관)과 함께 포상금 500만원도 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창군은 △재난·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폭염인명피해 최소화 실적 △가축질병 예방대책 추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조직 역량 부문에서도 풍수해 대비 예·경보 시설과 재해구호 인프라 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재난 예방활동을 펼치겠다”며 “100년 안전 고창을 위해 재난예방 사업 추진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