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국토부 ‘고령자복지주택' 선정…총120세대 신축
입력 : 2019. 05. 03(금) 10:06
고창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고창군은 보건소와 복지관 등이 들어서 있는 ‘사회복지시설지구’를 대상지로 선정해 국토부에 제안서를 냈으며 지난달 30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고창군은 총사업비 176억원을 지원 받는다.
고령자복지주택은 총 10층(8평형, 11평형), 120호 규모로 지어진다. 주택 저층부에 복지시설을 설치하고, 건강관리·생활지원·문화활동 등 프로그램을 연계해 한 건물 안에서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올해 기본실시설계 후 내년부터 2021년까지 건축을 완료,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오랜 세월 사회의 주역으로 경제를 책임지며 열심히 살아온 고령 어르신들을 보호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며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보건소와 복지관 등이 들어서 있는 ‘사회복지시설지구’를 대상지로 선정해 국토부에 제안서를 냈으며 지난달 30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고창군은 총사업비 176억원을 지원 받는다.
고령자복지주택은 총 10층(8평형, 11평형), 120호 규모로 지어진다. 주택 저층부에 복지시설을 설치하고, 건강관리·생활지원·문화활동 등 프로그램을 연계해 한 건물 안에서 원스톱 복지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올해 기본실시설계 후 내년부터 2021년까지 건축을 완료, 2022년부터 순차적으로 입주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오랜 세월 사회의 주역으로 경제를 책임지며 열심히 살아온 고령 어르신들을 보호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게 필요하다”며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