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재향군인회, 지역봉사 공로로 대통령 표창 받아
입력 : 2019. 04. 26(금) 14:56
고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성홍제)가 호국의식 고취와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한민국 최고 영예인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고창군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정책 지원을 비롯한 현안 안보대응활동, 지역 군민 안보교육, 안보현장체험, 문화유산지킴이, 네일아트봉사활동, 자연정화활동 등 지역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홍제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로서 군민과 함께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재향군인회는 국가안보정책 지원을 비롯한 현안 안보대응활동, 지역 군민 안보교육, 안보현장체험, 문화유산지킴이, 네일아트봉사활동, 자연정화활동 등 지역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홍제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최고·최대의 안보단체로서 군민과 함께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