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감사패 받아…모금액 도내 3위
입력 : 2019. 03. 19(화) 16:53
고창군이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김동수 회장이 유기상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고창군은 ‘희망2019 나눔캠페인(2018년 11월20일~2019년 1월31일, 73일간)’을 펼쳐 3억95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는 지난해(2억8900만원) 대비 136% 증가된 것으로, 전북도 14개 시·군 중 3위를 달성했다.
특히 고등학교 봉사 동아리를 비롯해 포상금을 전액기부한 자동차 영업사원, 익명의 천사, 매년 100만원 이상 기부하는 나눔리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계각층의 성금전달이 잇따르면서 사랑의 열기를 보여줬다.
김동수 회장은 “고창군의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만들기 군민운동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 사랑에 많은 관심을 주신 단체, 기업 및 군민분들의 사랑으로 목표액을 달성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은 민선 7기 핵심 시책으로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고창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19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김동수 회장이 유기상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고창군은 ‘희망2019 나눔캠페인(2018년 11월20일~2019년 1월31일, 73일간)’을 펼쳐 3억9500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는 지난해(2억8900만원) 대비 136% 증가된 것으로, 전북도 14개 시·군 중 3위를 달성했다.
특히 고등학교 봉사 동아리를 비롯해 포상금을 전액기부한 자동차 영업사원, 익명의 천사, 매년 100만원 이상 기부하는 나눔리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계각층의 성금전달이 잇따르면서 사랑의 열기를 보여줬다.
김동수 회장은 “고창군의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만들기 군민운동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 사랑에 많은 관심을 주신 단체, 기업 및 군민분들의 사랑으로 목표액을 달성하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은 민선 7기 핵심 시책으로 ‘나눔과 봉사 기부천국 고창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