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체육시설 확충 '박차'…스포츠타운 주민설명회
입력 : 2018. 09. 28(금) 16:09
고창군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체육분야 현장전문가, 읍면주민대표, 관계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상하체육테마공원 조성사업, 신림면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창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49억원을 투입해 생활축구장, 생활야구장 인근에 7만8536㎡ 규모로 축구장 1면, 파크골프장, 다목적구장, 생활체육시설 전용구장, 광장, 산책로,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 상하체육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상하 실내체육관 인근에 1만5921㎡ 규모로 파크골프장, 다목적구장, 광장, 야외운동기구, 산책로, 조경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림면 다목적 체육관은 총사업비 35억원을 들여 신림면 중학교 인근에 지상 2층 연면적 1151㎡ 규모로 체육관, 작은목욕탕, 사무실, 회의실, 편의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3곳의 체육시설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올해 안에 사업별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9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유기상 군수는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한 삶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스포츠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육시설을 더 가깝게, 더 새롭게 이용하며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2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유기상 군수를 비롯해 체육분야 현장전문가, 읍면주민대표, 관계공무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상하체육테마공원 조성사업, 신림면 다목적 체육관 건립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창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49억원을 투입해 생활축구장, 생활야구장 인근에 7만8536㎡ 규모로 축구장 1면, 파크골프장, 다목적구장, 생활체육시설 전용구장, 광장, 산책로,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 상하체육테마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상하 실내체육관 인근에 1만5921㎡ 규모로 파크골프장, 다목적구장, 광장, 야외운동기구, 산책로, 조경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림면 다목적 체육관은 총사업비 35억원을 들여 신림면 중학교 인근에 지상 2층 연면적 1151㎡ 규모로 체육관, 작은목욕탕, 사무실, 회의실, 편의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3곳의 체육시설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올해 안에 사업별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19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유기상 군수는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한 삶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스포츠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육시설을 더 가깝게, 더 새롭게 이용하며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