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학재단, 지역 학생 70명에게 장학금 6천만원
입력 : 2018. 09. 20(목) 09:27
고창군장학재단(이사장 유기상 고창군수)은 19일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교생 30명과 대학생 40명에게 장학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은 장학재단 임대소득 등을 통해 마련 된 재원으로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지급됐다.

고창군장학재단은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유기상 이사장은 “선발된 장학생 모두가 고창인재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국가의 동량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며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한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1998년 설립된 (재)고창군장학재단은 지난 2013년에 서울과 고창에 장학숙을 건립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첫 장학금 지급을 계기로 지역 인재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자치행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