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의 숨은 자랑거리 100선' 공모…10월말까지 접수
입력 : 2018. 09. 11(화) 14:35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유·무형의 지역 자원을 재발견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창의 자랑거리 100선'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는 유·무형 문화자산, 인물, 건축물, 자연경관, 기록물 등 고창의 최고·최다·최대·최초를 차지할만한 가치가 있으나 그동안 군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자랑거리가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며, 고창을 사랑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100선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유기상 군수는 “공모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고창군의 숨은 자랑거리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군민들과 함께 지역의 좋은 점을 찾으면서 자긍심도 높이고,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응모신청은 이메일(kjhretona@korea.kr)이나 고창군청 자치행정과에 직접방문, 우편으로 하면 되고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창뉴스
공모는 유·무형 문화자산, 인물, 건축물, 자연경관, 기록물 등 고창의 최고·최다·최대·최초를 차지할만한 가치가 있으나 그동안 군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자랑거리가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10월31일까지이며, 고창을 사랑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100선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진다.
유기상 군수는 “공모를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고창군의 숨은 자랑거리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며 “군민들과 함께 지역의 좋은 점을 찾으면서 자긍심도 높이고,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며 긍정의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응모신청은 이메일(kjhretona@korea.kr)이나 고창군청 자치행정과에 직접방문, 우편으로 하면 되고 이밖에 자세한 내용은 고창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