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청 여자유도, 2018 전국실업유도 단체전 '우승'
입력 : 2018. 08. 21(화) 14:11
고창군청 유도선수단이 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단은 14일부터 3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성동구청팀을 3:0으로 완파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고창군청팀은 홍기문 지도자와 박은지, 조아라, 서수빈, 하주희, 공서영, 엄다현 등이 선수로 출전했다.
고창군청은 16일 대전서구청과의 단체전 첫 경기를 시작으로 충북도청과 동해시청을 잇따라 꺾으며 파죽지세로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전통의 강호로 꼽히는 성동구청을 맞아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최강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고창군청 유도선수단은 3월에 있었던 ‘2018 순천만 국가 정원컵 전국유도대회’와 6월 ‘제11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개인전에서도 조아라(-52㎏)가 은메달을, 박은지(-78㎏), 공서영(-63㎏), 엄다현(+78㎏)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올해 참가한 4개 대회에서 선수들이 획득한 개인전 메달은 모두14개가 됐다.
2009년 창단한 고창군청 유도선수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강팀의 경기력을 과시하며 고창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고 기량을 쌓아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우승을 축하드린다”며 “체육강군 고창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군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크게 활약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선수단은 14일부터 3일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실업유도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성동구청팀을 3:0으로 완파하며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고창군청팀은 홍기문 지도자와 박은지, 조아라, 서수빈, 하주희, 공서영, 엄다현 등이 선수로 출전했다.
고창군청은 16일 대전서구청과의 단체전 첫 경기를 시작으로 충북도청과 동해시청을 잇따라 꺾으며 파죽지세로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는 전통의 강호로 꼽히는 성동구청을 맞아 단 한 경기도 내주지 않고 3:0으로 완승을 거두며 최강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고창군청 유도선수단은 3월에 있었던 ‘2018 순천만 국가 정원컵 전국유도대회’와 6월 ‘제11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단체전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개인전에서도 조아라(-52㎏)가 은메달을, 박은지(-78㎏), 공서영(-63㎏), 엄다현(+78㎏)이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올해 참가한 4개 대회에서 선수들이 획득한 개인전 메달은 모두14개가 됐다.
2009년 창단한 고창군청 유도선수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강팀의 경기력을 과시하며 고창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고 기량을 쌓아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단의 우승을 축하드린다”며 “체육강군 고창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군민들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크게 활약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