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에 유기상 고창군수 선임
입력 : 2018. 07. 17(화) 10:25
고창군장학재단 이사장에 유기상 고창군수가 선임됐다.
장학재단은 16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에 당연직인 유기상 고창군수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당연직 이사로 조규철 군의장, 이봉희 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와 함께 그간 공석이었던 사무국장은 새로 공개모집하기로 했다.
유기상 이사장은 "미래이자 희망인 지역 인재들을 위해 장학숙 운영과 장학금 지급 등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재단의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고창에서 마음 놓고 교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고창군이 1998년 설립한 (재)고창군장학재단은 지난 2013년에 서울과 고창에 장학숙을 건립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첫 장학금 지급을 계기로 지역 인재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창뉴스
장학재단은 16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에 당연직인 유기상 고창군수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당연직 이사로 조규철 군의장, 이봉희 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을 각각 선임했다.
이와 함께 그간 공석이었던 사무국장은 새로 공개모집하기로 했다.
유기상 이사장은 "미래이자 희망인 지역 인재들을 위해 장학숙 운영과 장학금 지급 등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재단의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고창에서 마음 놓고 교육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고창군이 1998년 설립한 (재)고창군장학재단은 지난 2013년에 서울과 고창에 장학숙을 건립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첫 장학금 지급을 계기로 지역 인재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