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철 고창군의장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의회"
입력 : 2018. 07. 03(화) 16:04
제8대 전북 고창군의회 의장에 조규철 의원이 선출됐다.
고창군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8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재적의원 10명 전 의원이 참여한 선거에서 전반기 의장에는 조규철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영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조규철 의장은 "전반기 2년 동안 동료의원들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의회도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묻고 지역의 주도적 참여로 지방분권 자치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창군 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위한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크게 듣고 소통하여 복리증진에 성심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운영위원장에 이경신 의원, 자치행정위원장 이봉희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임정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운영위원회는 이경신 위원장을 포함해 이봉희·김영호·임정호·최인규 의원으로,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봉희 위원장을 포함해 김미란·김영호·조민규·최인규 의원으로, 산업건설위원회는 임정호 위원장을 포함해 차남준·이경신·진남표 의원으로 구성됐다.
제8대 전반기 의장단 임기는 2020년 7월1일까지 2년이다.
고창뉴스
고창군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8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을 선출했다.
이날 재적의원 10명 전 의원이 참여한 선거에서 전반기 의장에는 조규철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영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조규철 의장은 "전반기 2년 동안 동료의원들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의회도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묻고 지역의 주도적 참여로 지방분권 자치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지방자치 시대에 걸맞은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창군 발전의 동반자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위한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크게 듣고 소통하여 복리증진에 성심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는 운영위원장에 이경신 의원, 자치행정위원장 이봉희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임정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운영위원회는 이경신 위원장을 포함해 이봉희·김영호·임정호·최인규 의원으로, 자치행정위원회는 이봉희 위원장을 포함해 김미란·김영호·조민규·최인규 의원으로, 산업건설위원회는 임정호 위원장을 포함해 차남준·이경신·진남표 의원으로 구성됐다.
제8대 전반기 의장단 임기는 2020년 7월1일까지 2년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