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규 의장ㆍ조규철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입력 : 2017. 09. 18(월) 16:52

고창군의회 최인규 의장과 조규철 의원이 ‘2017년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최인규 의장은 지난 9월 1일 개최된 제15회 전북 시·군의회 한마음대회에서 전북 의장단협의회를 대표해 전국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조규철 의원은 고창군의회를 대표해 전북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지방의정을 통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선정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최인규 의장은 3선 의원으로 현재 고창군의회 제7대 하반기 의장으로 군민과 함께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회상을 정립하여 의회의 전문성 향상으로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역발전과 복지사업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조규철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 감사, 예산심의 등을 통해 집행기관의 감시와 견제역할을 수행하며 고창군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한 공이 인정되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인규 의장은 “지방의정봉사상의 수상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참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고창뉴스
최인규 의장은 지난 9월 1일 개최된 제15회 전북 시·군의회 한마음대회에서 전북 의장단협의회를 대표해 전국협의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조규철 의원은 고창군의회를 대표해 전북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 봉사상’은 지방의정을 통한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의원을 선정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최인규 의장은 3선 의원으로 현재 고창군의회 제7대 하반기 의장으로 군민과 함께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회상을 정립하여 의회의 전문성 향상으로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역발전과 복지사업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조규철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 감사, 예산심의 등을 통해 집행기관의 감시와 견제역할을 수행하며 고창군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한 공이 인정되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인규 의장은 “지방의정봉사상의 수상을 계기로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참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