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1차 추경 5454억 등 안건 22건 의결
입력 : 2017. 06. 02(금) 16:56

고창군 제1차 추가경정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526억원이 증액된 5454억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고창군의회(의장 최인규)는 2일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하고 15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고추종합유통센터 매입(승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5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고려인삼 시군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5건, 운영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원들은 22~26일 고창군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선운산 생태하천 복원사업, 고창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건립사업 등 주요사업장 15개소에 대한 현장을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의 타당성, 적정성 등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또 제1차 추경예산으로 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등 본예산 대비 526억원이 증액된 5454억원을 최종 의결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의회에서 지적하고 조언한 부분에 대해 군정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견실시공을 해줄 것”을 주문하고 “심도있게 심사한 각종 의안과 추가경정 예산 편성으로 우리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되고, 군정 곳곳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울리는 정책으로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의회(의장 최인규)는 2일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하고 15일간의 회기를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고추종합유통센터 매입(승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5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고려인삼 시군협의회 규약 동의안 등 5건, 운영위원회 소관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원들은 22~26일 고창군 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 선운산 생태하천 복원사업, 고창생물권보전지역 관리센터 건립사업 등 주요사업장 15개소에 대한 현장을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의 타당성, 적정성 등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또 제1차 추경예산으로 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 등 본예산 대비 526억원이 증액된 5454억원을 최종 의결했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계기로 의회에서 지적하고 조언한 부분에 대해 군정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견실시공을 해줄 것”을 주문하고 “심도있게 심사한 각종 의안과 추가경정 예산 편성으로 우리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되고, 군정 곳곳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울리는 정책으로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