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음면에 울려 퍼진 생명의 축복"…공음면 지사협 ‘공음 천사’ 탄생 축하
입력 : 2025. 12. 15(월) 09:55

공음면 지사협이 '공음 천사' 탄생을 축하하며 축하금과 육아용품을 지원했다.(공음면 제공)
[고창뉴스]고창군 공음면에 따뜻한 생명의 기쁨이 번졌다.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공동체의 이름으로 축하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경례)는 12일 올해 공음면에서 태어난 신생아 가정 2곳을 방문해 ‘공음 천사 탄생 축하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축하금은 고창사랑상품권 각 100만 원씩이며, 이와 함께 아기용 물티슈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육아용품도 함께 지원됐다.
이번 나눔은 공음면 지사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신생아 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고 아이가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경례 민간위원장은 “공음면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 것은 지역 모두의 큰 기쁨”이라며 “아이들이 지역의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애숙 공음면장도 “지사협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출산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공음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출산·양육 가정 응원 등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실천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경례)는 12일 올해 공음면에서 태어난 신생아 가정 2곳을 방문해 ‘공음 천사 탄생 축하금’과 육아용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축하금은 고창사랑상품권 각 100만 원씩이며, 이와 함께 아기용 물티슈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육아용품도 함께 지원됐다.
이번 나눔은 공음면 지사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신생아 가정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출산 가정의 부담을 덜고 아이가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경례 민간위원장은 “공음면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 것은 지역 모두의 큰 기쁨”이라며 “아이들이 지역의 사랑 속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김애숙 공음면장도 “지사협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출산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공음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은 물론, 출산·양육 가정 응원 등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실천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