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전역에 내려진 특보 모두 해제…재대본도 평시단계 전환
입력 : 2025. 08. 26(화) 16:03
[고창뉴스] 전북 도내 전지역에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됨에 따라 26일 오후 2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평시단계로 전환됐다.

이날 도내에는 군산 76.9mm를 최고로 평균 39.1mm 비가 내렸다. 고창지역은 8mm 강수량을 보였다.

현재까지 비로 인한 피해 접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늦은 오후까지 곳에 따라 5~20mm 까지 비가 더 올 것으로 예상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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