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벚꽃 축제 준비 만반'…'고창 방문의해' 조직위원회
입력 : 2023. 03. 07(화) 11:34

고창군은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조직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봄 축제 준비 상황을 챙겼다.
6일 오후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달 개최된 1차 회의 결과와 지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방문의 해 관련해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추진위원회는 △홍보 간판 설치 △전국 1만1000개 초·중·고교 대상 수학여행 브로슈어 발송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 지원 △운곡람사르습지 및 선운산유스호스텔 할인이벤트 △주요관광지 무료 입장 △SNS 홍보 이벤트 △고창군 전 직원 관광전도사 교육 △석정온천 페이백 이벤트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도 고창 방문의 해 조직위원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반영하여,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2023년을 방문의 해로 정하고 이달 31일 고창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방침이다.
고창뉴스
6일 오후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달 개최된 1차 회의 결과와 지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방문의 해 관련해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추진위원회는 △홍보 간판 설치 △전국 1만1000개 초·중·고교 대상 수학여행 브로슈어 발송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확대 지원 △운곡람사르습지 및 선운산유스호스텔 할인이벤트 △주요관광지 무료 입장 △SNS 홍보 이벤트 △고창군 전 직원 관광전도사 교육 △석정온천 페이백 이벤트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도 고창 방문의 해 조직위원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반영하여,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2023년을 방문의 해로 정하고 이달 31일 고창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