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3월 매주 목요일 '관광·음식분야 활력 아카데미' 개최
입력 : 2023. 03. 02(목) 14:13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분야 활력 아카데미를 마련했다.
3월2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외식·숙박·관광업 등 관광분야에 종사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고창청소년 수련관에서 3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고창군은 아카데미에 친절마인드 함양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관광업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박형희 ㈜한국외식정보 대표, 유인경 방송인, 엄길청 교수를 초청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업의 지속 성장전략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감과 소통 △경영자의 지역경제 공헌과 사업성장의 전략과 지혜라는 주제로 한 달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올해 관광분야 종사자들과 함께 맞춤형 방문 컨설팅, 타지역 선진사례 공유를 위한 견학 일정 등을 진행한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국내 관광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아이템을 찾고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심덕섭 군수는 “1000만 관광객 방문 관광도시 고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더 친절하고, 더 청결하고, 더 안전한 고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3월2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외식·숙박·관광업 등 관광분야에 종사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고창청소년 수련관에서 3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고창군은 아카데미에 친절마인드 함양과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관광업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박형희 ㈜한국외식정보 대표, 유인경 방송인, 엄길청 교수를 초청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관광업의 지속 성장전략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감과 소통 △경영자의 지역경제 공헌과 사업성장의 전략과 지혜라는 주제로 한 달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올해 관광분야 종사자들과 함께 맞춤형 방문 컨설팅, 타지역 선진사례 공유를 위한 견학 일정 등을 진행한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던 국내 관광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아이템을 찾고 활력을 더할 방침이다.
심덕섭 군수는 “1000만 관광객 방문 관광도시 고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더 친절하고, 더 청결하고, 더 안전한 고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