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 전남 경계지역 13개 마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대화
입력 : 2023. 02. 20(월) 11:53

전남 영광군과 경계지역으로서 행정 서비스가 다소 소홀할 수 있는 마을과 마을주민도 고창군정 서비스에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심덕섭 고창군수가 18일 전남 영광군 경계지역인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심 군수가 찾은 마을은 공음면 내대, 신촌, 한세동, 평촌, 지음, 창평, 대산면 용두, 구동, 반월, 신월, 갈마, 약산, 남월 마을 등이다.
마을순회는 이날 오전부터 오후 늦은시간까지 이어졌다. 이슬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나와 심 군수와 관련 부서장의 방문을 반겼다.
실제 이 지역은 전남도와 경계마을로 생활권은 인근 영광군에 속하지만 행정구역은 전북 고창군인 곳이다. 이로 인해 고창군민이면서도 행정 서비스 혜택이 타 지역에 비해 다소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심 군수와 군청 공무원들의 방문을 반기며 오랜 민원인 축산악취, 버스정류장 확충, 가로등 설치, 마을진입로 포장 등 다양한 민원을 건의했다.
심덕섭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슬로건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이다”며 “앞으로도 생활권이 다르다해서 소외받지 않도록 세심한 행정으로 주민들의 삶을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덕섭 고창군수는 매주 토요일에는 하루 전체일정을 민원인 응대와 관내 현안사업 현장방문으로 활용하고 있다.
고창뉴스
심덕섭 고창군수가 18일 전남 영광군 경계지역인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심 군수가 찾은 마을은 공음면 내대, 신촌, 한세동, 평촌, 지음, 창평, 대산면 용두, 구동, 반월, 신월, 갈마, 약산, 남월 마을 등이다.
마을순회는 이날 오전부터 오후 늦은시간까지 이어졌다. 이슬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나와 심 군수와 관련 부서장의 방문을 반겼다.
실제 이 지역은 전남도와 경계마을로 생활권은 인근 영광군에 속하지만 행정구역은 전북 고창군인 곳이다. 이로 인해 고창군민이면서도 행정 서비스 혜택이 타 지역에 비해 다소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마을주민들은 심 군수와 군청 공무원들의 방문을 반기며 오랜 민원인 축산악취, 버스정류장 확충, 가로등 설치, 마을진입로 포장 등 다양한 민원을 건의했다.
심덕섭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슬로건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이다”며 “앞으로도 생활권이 다르다해서 소외받지 않도록 세심한 행정으로 주민들의 삶을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덕섭 고창군수는 매주 토요일에는 하루 전체일정을 민원인 응대와 관내 현안사업 현장방문으로 활용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