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은 세계문화유산도시로’…고창군, 수학여행단 적극 유치
입력 : 2023. 02. 16(목) 11:22

고창군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아 1000만 관광객 유치 전략의 일환으로 ‘수학여행단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전국 초·중·고 1만2000여개 학교에 수학여행 홍보물과 심덕섭 고창군수의 유치 서한을 발송했다. 홍보물에는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음식점, 숙박업소 정보, 관광지도, 체험프로그램 등이 담겼다.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특별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수학여행 사전신청서를 작성해 군에 제출하면 학생들에게 관광기념품을 나눠준다.
또 고창 주요관광지를 형상화한 무드등을 직접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다. 요청하면 전담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하여 여행할 수 있다.
고창군은 앞으로 수학여행과 단체 관광객 유치 관계자를 초청해 세계유산관광지를 안내하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백재욱 관광산업과장은 “수학여행단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물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문화유산 도시 고창방문은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수학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군이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올해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진흥법상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방문 인원, 관광지 및 음식점 이용 등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고창뉴스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전국 초·중·고 1만2000여개 학교에 수학여행 홍보물과 심덕섭 고창군수의 유치 서한을 발송했다. 홍보물에는 주요 관광지에 대한 설명과 음식점, 숙박업소 정보, 관광지도, 체험프로그램 등이 담겼다.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특별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수학여행 사전신청서를 작성해 군에 제출하면 학생들에게 관광기념품을 나눠준다.
또 고창 주요관광지를 형상화한 무드등을 직접 만들어 가지고 갈 수 있다. 요청하면 전담 문화관광해설사와 동행하여 여행할 수 있다.
고창군은 앞으로 수학여행과 단체 관광객 유치 관계자를 초청해 세계유산관광지를 안내하고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백재욱 관광산업과장은 “수학여행단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선물들을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문화유산 도시 고창방문은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수학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군이 내·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확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올해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진흥법상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사가 방문 인원, 관광지 및 음식점 이용 등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