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스퀘어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홍보
입력 : 2023. 02. 07(화) 17:33
고창군은 광주광역시 유스퀘어 앞 광장에서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광책자·관광지도, 홍보 책자 등을 배부하며 ’방문의 해‘와 ’지역관광‘ 홍보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유스퀘어 이용객들은 “홍보 내용을 들어보니 방문의 해를 맞이한 고창의 새로운 모습이 궁금하다”며 “광주에서 멀지 않은 만큼 올해 꼭 방문하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창군은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3~4월 석정온천 주변 '왕벚꽃축제'를 비롯해 '청보리밭 축제', '복분자와 장어축제', '고창읍성 축제' 등 4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고운기 고창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올해 고창군은 1000만 관광객 달성을 위해 각종 홍보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며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유스퀘어 홍보에 앞서 지난 1월 관내 붐조성을 위해 군청 앞 로터리에서 피켓 홍보를 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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