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심리안정’ 마을 구석구석 마음 안심버스 운영
입력 : 2023. 01. 30(월) 11:45

고창군은 정신적 안정과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고창군 마음동행,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심버스는 정신적인 휴식과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버스다.
지역주민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우울척도 검사를 통한 정신건강 평가 △뇌파 및 맥파 등 정신건강 분석기를 이용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인식개선 교육 △고위험군 발굴 현장 심리상담 등 정신건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트레스 측정기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스트레스 측정과 결과 상담을 제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겪고 있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센터와 연계해 정신질환자 치료비 및 사례관리 지원 등을 제공한다. 고창군은 지난해 총 133건, 1714명에게 마음건강 회복 서비스를 제공했다.
정기상담으로 매주 하나로마트(첫째주 수요일), 장애인복지관(둘째주 수요일), 전통시장(셋째주 장날), 고용지원센터(넷째주 수요일)에서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하며, 비정기 상담으로 신청을 의뢰한 기관과 마을경로당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주민 우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상자들이 시기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안심버스는 정신적인 휴식과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버스다.
지역주민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우울척도 검사를 통한 정신건강 평가 △뇌파 및 맥파 등 정신건강 분석기를 이용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인식개선 교육 △고위험군 발굴 현장 심리상담 등 정신건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스트레스 측정기를 이용해 주민들에게 스트레스 측정과 결과 상담을 제공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우울증과 불안증세를 겪고 있는 정신건강 고위험군은 센터와 연계해 정신질환자 치료비 및 사례관리 지원 등을 제공한다. 고창군은 지난해 총 133건, 1714명에게 마음건강 회복 서비스를 제공했다.
정기상담으로 매주 하나로마트(첫째주 수요일), 장애인복지관(둘째주 수요일), 전통시장(셋째주 장날), 고용지원센터(넷째주 수요일)에서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운영하며, 비정기 상담으로 신청을 의뢰한 기관과 마을경로당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병수 고창군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주민 우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대상자들이 시기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