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고창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한 3년"
입력 : 2023. 01. 16(월) 11:20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고창·정읍)이 14일 오후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3년간의 의정활동과 성과를 돌아보는 고창군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군의장 및 전라북도의원·군의원, 주요당직자, 당원 고창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
윤준병 의원은 지난 성과를 정리하며 "그동안 고창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왔고, 노을대교 건설 확정,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 착수, 청정 고창 만들기, 법정 문화도시지정 등 약속을 지켜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혁신과 개혁으로 지역정치를 바꿨다.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고창군 도의원 2명을 지켜내고,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광역·기초의회에 많은 민주당 후보가 당선(전북도의원 2명 중 2명, 고창군의원 10명 중 9명 당선)되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 고창군민들과 약속한 정부 예산신장률보다 높은 국비사업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3년 연속 꾸준히 지켜냈다고 강조했다.
특별교부세는 지난 3년간 28건, 총 144억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 3년간 민생·지역 우선 입법 총 191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지난해에는 전체 국회의원 중 발의건수(61건) 전체 1등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로 ‘3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국감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윤준병 의원은 "앞으로도 고창군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 고창의 10년, 20년, 30년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이날 보고회에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군의장 및 전라북도의원·군의원, 주요당직자, 당원 고창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응원과 축하를 보냈다.
윤준병 의원은 지난 성과를 정리하며 "그동안 고창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왔고, 노을대교 건설 확정,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 착수, 청정 고창 만들기, 법정 문화도시지정 등 약속을 지켜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의정보고회를 통해 "혁신과 개혁으로 지역정치를 바꿨다.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고창군 도의원 2명을 지켜내고,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광역·기초의회에 많은 민주당 후보가 당선(전북도의원 2명 중 2명, 고창군의원 10명 중 9명 당선)되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또 고창군민들과 약속한 정부 예산신장률보다 높은 국비사업예산을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3년 연속 꾸준히 지켜냈다고 강조했다.
특별교부세는 지난 3년간 28건, 총 144억원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또 3년간 민생·지역 우선 입법 총 191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지난해에는 전체 국회의원 중 발의건수(61건) 전체 1등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로 ‘3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국감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윤준병 의원은 "앞으로도 고창군민과 함께 지혜를 모아 고창의 10년, 20년, 30년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