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판소리전수관, 상설국악교실 강사 6명 위촉
입력 : 2023. 01. 06(금) 15:12

고창군이 판소리전수관 상설국악교실 강사 6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상설국악교실은 판소리, 가야금, 고법·장단, 대금·단소, 농악, 한국무용 6개 과목이이 운영된다.
고창군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소리를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판소리 명창공연, 판소리 최고 권위의 동리대상 시상,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국악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해마다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늘면서 고창군민들의 삶속에서 우리가락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 군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상설국악교실은 주 3회(월~수) 오후 3시, 4시, 5시, 7시에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반의 수업이 이뤄지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상설국악교실 수강료는 성인 월 1만원, 학생 5000원으로 참여를 희망하거나 더 궁금한 사항은 고창군 문화예술과로 연락하면 된다.
심덕섭 군수는 “올해 판소리를 집대성한 신재효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동리정사 재현사업을 모두 마무리해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올해 상설국악교실은 판소리, 가야금, 고법·장단, 대금·단소, 농악, 한국무용 6개 과목이이 운영된다.
고창군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소리를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판소리 명창공연, 판소리 최고 권위의 동리대상 시상,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국악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해마다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늘면서 고창군민들의 삶속에서 우리가락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 군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상설국악교실은 주 3회(월~수) 오후 3시, 4시, 5시, 7시에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반의 수업이 이뤄지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상설국악교실 수강료는 성인 월 1만원, 학생 5000원으로 참여를 희망하거나 더 궁금한 사항은 고창군 문화예술과로 연락하면 된다.
심덕섭 군수는 “올해 판소리를 집대성한 신재효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동리정사 재현사업을 모두 마무리해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