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등 각계각층 이웃돕기…목표액 77% 달성
입력 : 2023. 01. 02(월) 12:29

고창군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가 한 달만에 77도(목표액 3억원 중 2억3000만웜 모금)에 이르렀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렬)에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1114만9280원을 기탁했다.
새고창장례식장(대표 조미영)에서도 500만원의 성금을 고창군에 전달하며 사랑의 온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또 고창청년벤처스(회장 한선웅)에서도 105만원을, 고창시장상인회(회장 성은아)에서 성금 150만원을, 선운산 상가 번영회(회장 이화신)에서도 200만원을, 고창군풍천장어생산자협의회(회장 유삼경)에서도 500만원을, 무장면 죽림마을에서 감 농사를 짓고 있는 천태영씨는 감 50박스를 전달했다.
고창군 공직자들도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를 하며 모은 성금 770만8000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고창뉴스
30일 군에 따르면 이날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렬)에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1114만9280원을 기탁했다.
새고창장례식장(대표 조미영)에서도 500만원의 성금을 고창군에 전달하며 사랑의 온도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또 고창청년벤처스(회장 한선웅)에서도 105만원을, 고창시장상인회(회장 성은아)에서 성금 150만원을, 선운산 상가 번영회(회장 이화신)에서도 200만원을, 고창군풍천장어생산자협의회(회장 유삼경)에서도 500만원을, 무장면 죽림마을에서 감 농사를 짓고 있는 천태영씨는 감 50박스를 전달했다.
고창군 공직자들도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참여를 하며 모은 성금 770만8000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