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행복 활력고창 대도약을 위한 희망트리' 불 밝혀
입력 : 2022. 12. 19(월) 13:42
고창군이 16일 오후 고창군청 광장에서 '2023년 군민행복 활력고창 대도약을 위한 희망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점등식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2022년을 되돌아보고 올해보다 더 희망찬 2023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고창군의회 임정호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윤준병 국회의원, 전라북도의회 김성수 도의원, 주요 기관장과 군민들이 참석했다.

조명 시설은 고창군청 광장과 고창읍 터미널, 월곡 등 4개 회전교차로에 설치됐고, 내년 1월 말까지 매일 저녁 불을 밝힌다.

심덕섭 군수는 "앞으로 펼쳐질 고창군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2023년을 꿈꾸게 하는 희망이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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