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판소리전수관 '2022 연수생 발표회'…판소리 등 6개 과정
입력 : 2022. 12. 15(목) 11:35

고창군 판소리전수관 상설국악교실 연수생들이 14일 저녁 동리국악당에서 1년간 갈고 닦아온 국악실력을 뽐냈다.
‘상설국악교실’은 고창의 소리와 국악전통을 잇고 국악 진흥과 대중화를 위해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 과정을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 진행했다.
국악교실은 일반 학생은 물론, 직장인, 가정주부, 백발의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우리의 소리를 배우며 소통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또 연말에는 1년간 배운 성과를 한 자리에 모여 군민들에게 선보이는 ‘연수생 발표회’를 통해 객석이 꽉 들어찬 공연무대에서 예술가로 설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고 있다.
김연섭 문화시설팀장은 “교육 기간 안에 완성도를 내야 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다”며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다 즐겁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판소리의 성지'인 고창군은 판소리 여섯바탕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유업을 계승하고 판소리 발전을 위해 '동리정사' 복원 및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판소리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상설국악교실’은 고창의 소리와 국악전통을 잇고 국악 진흥과 대중화를 위해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 과정을 매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 진행했다.
국악교실은 일반 학생은 물론, 직장인, 가정주부, 백발의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우리의 소리를 배우며 소통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또 연말에는 1년간 배운 성과를 한 자리에 모여 군민들에게 선보이는 ‘연수생 발표회’를 통해 객석이 꽉 들어찬 공연무대에서 예술가로 설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고 있다.
김연섭 문화시설팀장은 “교육 기간 안에 완성도를 내야 하는 한계를 극복하고,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자리다”며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다 즐겁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판소리의 성지'인 고창군은 판소리 여섯바탕을 집대성한 동리 신재효 선생의 유업을 계승하고 판소리 발전을 위해 '동리정사' 복원 및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판소리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