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동절기 한파쉼터 584곳 기름·가스 보일러 점검
입력 : 2022. 12. 05(월) 12:15

고창군이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한파쉼터 보일러 일제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파쉼터인 지역 58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발생 우려가 있는 기름과 가스보일러를 점검한다.
보일러 정상작동 유무, 일산화탄소 감지여부, 그을림 방지 및 연기 최소화를 위한 청관제 및 연소촉매제 투입, 소모품 교체를 조치할 예정이다.
이광수 안전총괄과장은 “일산화탄소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쉼터를 이용하는 많은 군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드릴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점검은 한파쉼터인 지역 584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발생 우려가 있는 기름과 가스보일러를 점검한다.
보일러 정상작동 유무, 일산화탄소 감지여부, 그을림 방지 및 연기 최소화를 위한 청관제 및 연소촉매제 투입, 소모품 교체를 조치할 예정이다.
이광수 안전총괄과장은 “일산화탄소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쉼터를 이용하는 많은 군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눠드릴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