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관광재단 혁신 방안 마련…상임이사제 전환 등 혁신안 제시
입력 : 2022. 09. 15(목) 11:59
고창군 출연기관인 고창문화관광재단이 기존 운영 방식을 탈피해 새롭게 변화한다.
고창문화관광재단 조직혁신 TF팀(이하 TF팀)이 ‘재단의 상임이사제 전환’ 등 혁신안을 제시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14일 밝혔다.
TF팀은 3차례의 회의를 갖고 경영평가와 재단의 중장기 발전용역 결과를 토대로 근본적인 문제점을 찾았다.
TF팀은 문제가 많았던 현행 ‘비상근 수석이사제’를 ‘상임이사제’ 전환 등 혁신안을 제시했다. 또 재단의 안정화를 위해 직원의 정규직 전환 역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았다.
이번 TF팀에서 논의되어 도출된 쇄신안은 재단의 이사회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조직혁신TF팀을 이끈 고운기 단장은 “문화관광재단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을 재정비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고창문화관광재단은 고창군민들이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문화관광재단의 쇄신을 위해 어려운 자리에서 애써 주신 TF팀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의 안정화를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출된 쇄신방안을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문화관광재단 조직혁신 TF팀(이하 TF팀)이 ‘재단의 상임이사제 전환’ 등 혁신안을 제시하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 했다고 14일 밝혔다.
TF팀은 3차례의 회의를 갖고 경영평가와 재단의 중장기 발전용역 결과를 토대로 근본적인 문제점을 찾았다.
TF팀은 문제가 많았던 현행 ‘비상근 수석이사제’를 ‘상임이사제’ 전환 등 혁신안을 제시했다. 또 재단의 안정화를 위해 직원의 정규직 전환 역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았다.
이번 TF팀에서 논의되어 도출된 쇄신안은 재단의 이사회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조직혁신TF팀을 이끈 고운기 단장은 “문화관광재단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여러 시스템을 재정비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고창문화관광재단은 고창군민들이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생활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고창문화관광재단의 쇄신을 위해 어려운 자리에서 애써 주신 TF팀에 감사드린다”며 “재단의 안정화를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출된 쇄신방안을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