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관광재단,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 2건 선정
입력 : 2022. 08. 05(금) 14:38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청소년 대상 융합예술캠프 프로그램 2건이 전북문화관광재단 2022년 창의적 문화영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은 도내 예술분야에 재능이 있는 초·중등학생과 외부 저명예술가 교육 및 융합예술캠프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프로그램당 4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책마을해리(인문공간)'와 고창갯벌과 동호해변(생태공간)에서 배우는 ‘지구를 살리는 예술, 생태예술제’ 두 건이다.
사업은 참가자 모집과 예술가 합동 워크숍을 시작으로 올해 9~10월 멘토-멘티 교육 프로그램이 2회에 걸쳐 책마을해리와 고창갯벌에서 진행되고, 10월에는 융합예술캠프가 동호해변에서 2박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글로벌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예술교육’과 ‘창의활동’에서 찾고, 도내 초·중등학생과 저명예술가 등이 함께 배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심덕섭 재단 이사장은 “저명예술가와 도내 초⋅중등학생이 함께해 고창의 인문·생태공간에서 학습, 창의성과 감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고창의 인문·생태자원의 매력과 가치도 함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은 도내 예술분야에 재능이 있는 초·중등학생과 외부 저명예술가 교육 및 융합예술캠프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프로그램당 45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책마을해리(인문공간)'와 고창갯벌과 동호해변(생태공간)에서 배우는 ‘지구를 살리는 예술, 생태예술제’ 두 건이다.
사업은 참가자 모집과 예술가 합동 워크숍을 시작으로 올해 9~10월 멘토-멘티 교육 프로그램이 2회에 걸쳐 책마을해리와 고창갯벌에서 진행되고, 10월에는 융합예술캠프가 동호해변에서 2박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글로벌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예술교육’과 ‘창의활동’에서 찾고, 도내 초·중등학생과 저명예술가 등이 함께 배움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심덕섭 재단 이사장은 “저명예술가와 도내 초⋅중등학생이 함께해 고창의 인문·생태공간에서 학습, 창의성과 감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고창의 인문·생태자원의 매력과 가치도 함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