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서부현대서비스, 자원봉사차량 무료 점검·수리
입력 : 2019. 04. 19(금) 09:59
고창군 소재 차량 수리 업체인 서부현대서비스 박병남 대표는 16일 고창군청을 찾아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와 나눔·기부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서부현대서비스는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의 업무차량과 이동목욕차량, 이동세탁차량 등을 무상점검하는 것은 물론, 고장 수리시 수리비를 받지 않기로 했다.
박 대표는 “봉사활동 차량을 무료로 고쳐주면 좀 더 많은 곳에 봉사를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협약을 맺게 됐다”며 “가진 것을 나눌 수 있고,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어 보람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 대표는 지난 ‘희망 2019나눔캠페인’ 기간에도 고창군에 라면 200상자(600만원 상당)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 루지국가대표 상비군(3년간)인 엄태극 선수(고창북고등학교 1학년)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매월 50만원씩을 후원하고 있다.
고창뉴스
이번 협약으로 서부현대서비스는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의 업무차량과 이동목욕차량, 이동세탁차량 등을 무상점검하는 것은 물론, 고장 수리시 수리비를 받지 않기로 했다.
박 대표는 “봉사활동 차량을 무료로 고쳐주면 좀 더 많은 곳에 봉사를 다닐 수 있을 것 같아 협약을 맺게 됐다”며 “가진 것을 나눌 수 있고,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어 보람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 대표는 지난 ‘희망 2019나눔캠페인’ 기간에도 고창군에 라면 200상자(600만원 상당)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 루지국가대표 상비군(3년간)인 엄태극 선수(고창북고등학교 1학년)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매월 50만원씩을 후원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