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성두마을 새뜰마을 공모 선정…4년간 39억 투입
입력 : 2019. 04. 02(화) 16:19
고창군 고창읍 고창군 성두마을의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고창군은 ‘고창읍 성두마을-별 볼일 있는 마을’이 최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시형 주거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총사업비의 70%가 국비로 지원되는 새뜰마을사업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소외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 생활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고창군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약 39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확보, CCTV설치 등 주민안전 △도시가스공급 등 생활위생 인프라 설치 △노후주택 정비 △교육·돌봄 등 휴먼케어 △ 주민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기상 군수는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간절한 바람으로 만든 사업명처럼 ‘별 볼일 있는 성두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고창읍 성두마을-별 볼일 있는 마을’이 최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시형 주거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총사업비의 70%가 국비로 지원되는 새뜰마을사업은 생활여건이 취약한 소외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 생활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고창군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약 39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확보, CCTV설치 등 주민안전 △도시가스공급 등 생활위생 인프라 설치 △노후주택 정비 △교육·돌봄 등 휴먼케어 △ 주민 역량강화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기상 군수는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간절한 바람으로 만든 사업명처럼 ‘별 볼일 있는 성두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