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 웰파크시티·상하농원과 직업체험 협약
입력 : 2019. 03. 26(화) 10:00
고창교육지원청(교육장 이황근)이 25일 학생들의 진로체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기업인 고창 웰파크시티·상하농원과 협약을 맺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최한규 웰파크시티 부사장, 임채문 상하농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교육 발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체험 지원 및 교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한규 부사장과 임채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회사와 고창교육지원청이 함께 힘을 합쳐 교육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황근 교육장은 “고창의 자랑인 웰파크시티(석정온천), 상하농원과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지역 기업과 교육이 하나가 되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최한규 웰파크시티 부사장, 임채문 상하농원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교육 발전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체험 지원 및 교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한규 부사장과 임채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회사와 고창교육지원청이 함께 힘을 합쳐 교육발전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황근 교육장은 “고창의 자랑인 웰파크시티(석정온천), 상하농원과 의미 있는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지역 기업과 교육이 하나가 되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내딛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