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강
입력 : 2019. 03. 22(금) 17:28
고창군이 투명하고 공정한 주민 참여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 예산학교' 문을 열었다.
고창군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군민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군 주민참여 예산학교’ 첫 강의를 진행했다.
‘함께하는시민행동-좋은예산센터’의 오관영 상임이사가 강사로 나서 ‘예산을 보는 이유와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오는 27일 진행될 2차 강의에선 수강생들이 직접 주민참여 제안서를 작성하는 실습이 이뤄지고, 4월3일에는 고창군 예산 현황 특강이 예정돼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군은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예산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군민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창군 주민참여 예산학교’ 첫 강의를 진행했다.
‘함께하는시민행동-좋은예산센터’의 오관영 상임이사가 강사로 나서 ‘예산을 보는 이유와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오는 27일 진행될 2차 강의에선 수강생들이 직접 주민참여 제안서를 작성하는 실습이 이뤄지고, 4월3일에는 고창군 예산 현황 특강이 예정돼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군은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예산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