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추진…10명 채용
입력 : 2019. 03. 05(화) 15:40
고창군이 취약계층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9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시행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인원은 다문화이해강사, 주정차질서계도, 도시공원 미관조성 등 3개에 총 10명이다.
사업 참여자는 주기적인 사업장 안전교육과 4대보험 교육을 받게 된다.
65세 미만은 주3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로 근무한다. 임금은 올해 최저시급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과 청년, 모든 세대가 안정적인 근로소득을 얻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군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인원은 다문화이해강사, 주정차질서계도, 도시공원 미관조성 등 3개에 총 10명이다.
사업 참여자는 주기적인 사업장 안전교육과 4대보험 교육을 받게 된다.
65세 미만은 주30시간 이내,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로 근무한다. 임금은 올해 최저시급을 기준으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과 청년, 모든 세대가 안정적인 근로소득을 얻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군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