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전북대, 도시재생지원센터 위·수탁 협약
입력 : 2019. 03. 04(월) 16:32
고창군이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재영)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군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예산을 지원하고, 산학협력단은 센터 운영과 주민교육 등을 맡게 된다.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발굴 및 의견 조정, 정책목표 및 방향 설정, 지역리더 양성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을 지원하고 총괄코디네이터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4대 목표인 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을 달성하고 쇠퇴해가는 도시를 다시 활성화시켜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혁신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센터가 설립되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과 고창군의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 등 도시재생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협약으로 군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예산을 지원하고, 산학협력단은 센터 운영과 주민교육 등을 맡게 된다.
센터는 도시재생사업의 발굴 및 의견 조정, 정책목표 및 방향 설정, 지역리더 양성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을 지원하고 총괄코디네이터의 역할을 수행한다.
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4대 목표인 주거복지 실현, 도시경쟁력 강화, 사회통합, 일자리 창출을 달성하고 쇠퇴해가는 도시를 다시 활성화시켜 경쟁력을 높이는 도시혁신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센터가 설립되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과 고창군의 실정에 맞는 사업 발굴 등 도시재생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재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군민이 주체가 되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