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장어빵 맛보세요"…고창전통시장, 특화 먹거리 개발
입력 : 2019. 02. 25(월) 16:30
산·들·강·바다·갯벌이 모두 있는 전북 고창의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는 고창전통시장이 최근 ‘장어빵’과 ‘복분자빵’을 선보였다.
‘장어빵’은 고창 특산품인 풍천장어 모양을 본떠서 귀여운 얼굴에 특유의 꼬리가 돋보이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간식의 장점을 극대화 했다.
장어빵은 치즈맛과 카레치즈맛 2종류다. 빵 속에는 팥 앙금에 계피와 견과류를 더해 그윽한 향과 씹는 맛까지 느낄 수 있다.
‘복분자빵’도 화제다. 복분자 특유의 알알이 맺힌 열매를 표현한 모습이다. 특히 복분자크림, 고구마 슈크림, 땅콩 슈크림, 계피땅콩, 땅콩 콩팥 등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가족끼리, 연인끼리 나눠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고창군은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고창전통시장’의 슬로건을 ‘건강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무병장수 전통시장’으로 정하고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전국 문화관광형시장 ‘최우수 시장(S등급)’에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고창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복분자빵·장어빵이 지역특화상품과 한반도 첫수도 고창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장어빵’은 고창 특산품인 풍천장어 모양을 본떠서 귀여운 얼굴에 특유의 꼬리가 돋보이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간식의 장점을 극대화 했다.
장어빵은 치즈맛과 카레치즈맛 2종류다. 빵 속에는 팥 앙금에 계피와 견과류를 더해 그윽한 향과 씹는 맛까지 느낄 수 있다.
‘복분자빵’도 화제다. 복분자 특유의 알알이 맺힌 열매를 표현한 모습이다. 특히 복분자크림, 고구마 슈크림, 땅콩 슈크림, 계피땅콩, 땅콩 콩팥 등 다양한 맛을 선택할 수 있어 가족끼리, 연인끼리 나눠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고창군은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고창전통시장’의 슬로건을 ‘건강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무병장수 전통시장’으로 정하고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등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전국 문화관광형시장 ‘최우수 시장(S등급)’에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고창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복분자빵·장어빵이 지역특화상품과 한반도 첫수도 고창 대표하는 특산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