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 식품산업 발전 5대 핵심과제 수립
입력 : 2019. 02. 25(월) 12:30
고창군이 농생명식품산업 집중 투자로 천년 먹거리 기반 구축에 나선다.
고창군은 ‘고창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열고 ‘한반도 농생명식품산업의 수도 고창구현’을 목표로 5대 핵심과제 18개 세부과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향후 5년(2019~2023년)을 내다보고 만든 ‘고창군 농업농촌 식품산업 발전계획’ 5대 과제는 △우리 농민과 함께 하는 농생명산업 △사람중심의 안전 농식품산업 △모두가 여유롭고 풍요의 농업경영 △우리함께하는 복지농촌 구현 △상호공존하는 농정 거버넌스 구현 등이다.
고창군은 내륙해양 자연환경, 풍부한 농산물자원보유, 지역특화 품목의 성장 잠재력,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농진청 등 농생명 인프라의 전북이전에 따른 농업 발전 전략을 세웠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장점을 살려 고창군이 한반도 농생명 수도로의 도약을 시작하려 한다”며 “정부부처, 지역 정치권, 군민들과 긴밀히 소통해 이번 계획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고창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최종 보고회’를 열고 ‘한반도 농생명식품산업의 수도 고창구현’을 목표로 5대 핵심과제 18개 세부과제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향후 5년(2019~2023년)을 내다보고 만든 ‘고창군 농업농촌 식품산업 발전계획’ 5대 과제는 △우리 농민과 함께 하는 농생명산업 △사람중심의 안전 농식품산업 △모두가 여유롭고 풍요의 농업경영 △우리함께하는 복지농촌 구현 △상호공존하는 농정 거버넌스 구현 등이다.
고창군은 내륙해양 자연환경, 풍부한 농산물자원보유, 지역특화 품목의 성장 잠재력,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농진청 등 농생명 인프라의 전북이전에 따른 농업 발전 전략을 세웠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장점을 살려 고창군이 한반도 농생명 수도로의 도약을 시작하려 한다”며 “정부부처, 지역 정치권, 군민들과 긴밀히 소통해 이번 계획이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