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시민행동 "돈 안쓰는 투명하고 공정한 조합장선거" 촉구
입력 : 2019. 02. 12(화) 09:06
고창시민행동(대표 황승수)이 3·13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를 앞두고 깨끗하고 돈 안쓰는 투명한 선거를 위해 공명선거 추진단을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고창시민행동은 11일 취지문을 통해 "조합이 농어민을 위해 일하도록 '돈선거' 끝장내는 공명선거를 치르기 위해 '조합장 공명선거 추진단'을 구성하고 부정선거고발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민행동은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최근 우리 지역에서 치러지는 조합장 선거가 최근 '돈선거'로 얼룩지고 있다. 지금까지 행해진 (돈선거) 관행으로 절대로 조합개혁이 이뤄질 수 없다"며 "이를 개선하고 투명한 조합 선거를 위해 공명선거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행동은 2월 중순부터 고창전통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장터를 방문, 공명선거를 위한 거리 서명운동에 나서는 한편 '조합장 부정선거감시센터'를 운영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시민행동은 지난해 11월 참여와 자치의 지역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합리적이고 차별이 없는 살맛나는 고창 △고창의 주권을 되찾는 모임 △민주적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모임이 민주적인 운영과 친절하고 깊은 나눔의 관계 등을 목적으로 창립됐다.
고창뉴스
고창시민행동은 11일 취지문을 통해 "조합이 농어민을 위해 일하도록 '돈선거' 끝장내는 공명선거를 치르기 위해 '조합장 공명선거 추진단'을 구성하고 부정선거고발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민행동은 "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최근 우리 지역에서 치러지는 조합장 선거가 최근 '돈선거'로 얼룩지고 있다. 지금까지 행해진 (돈선거) 관행으로 절대로 조합개혁이 이뤄질 수 없다"며 "이를 개선하고 투명한 조합 선거를 위해 공명선거 추진단을 구성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행동은 2월 중순부터 고창전통시장을 비롯해 지역 주요 장터를 방문, 공명선거를 위한 거리 서명운동에 나서는 한편 '조합장 부정선거감시센터'를 운영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고창시민행동은 지난해 11월 참여와 자치의 지역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합리적이고 차별이 없는 살맛나는 고창 △고창의 주권을 되찾는 모임 △민주적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모임이 민주적인 운영과 친절하고 깊은 나눔의 관계 등을 목적으로 창립됐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