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위한 '독서와 체험교실' 운영
입력 : 2019. 02. 07(목) 10:48
고창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겨울방학 특강을 마련했다.
이달 12~20일 고창군립성호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독서와 다양한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 중 ‘과학창의교실(19~20일)’은 교과과정과 연계해 기초과학의 원리를 실험과 함께 터득할 수 있는 시간으로 아동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 환경 관련 주제도서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스칸디아모스(순록이끼)로 공기정화 식물 만들기(12~13일) 프로그램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운영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평생의 친구로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인문학 강의 등을 강화해 전국에서 독서율이 가장 높은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자는 선착순으로 성호도서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고창뉴스
이달 12~20일 고창군립성호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독서와 다양한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 중 ‘과학창의교실(19~20일)’은 교과과정과 연계해 기초과학의 원리를 실험과 함께 터득할 수 있는 시간으로 아동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대기오염 등 환경 관련 주제도서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스칸디아모스(순록이끼)로 공기정화 식물 만들기(12~13일) 프로그램을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운영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평생의 친구로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인문학 강의 등을 강화해 전국에서 독서율이 가장 높은 고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자는 선착순으로 성호도서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gcnews@gcnews.kr
